A Woman in Love

By | 2005-05-26

-Barbra Streisand-

Life is a moment in space
When the dream is gone
It’s a lonelier place
I kiss the morning goodbye
But down inside you know
We never know why
The road is narrow and long
When eyes meet eyes
And the feeling is strong
I turn away from the wall
I stumble and fall
But I give you it all…
I am a woman in love
And I do anything
To get you into my world
And hold you within
It’s a right I defend
Over and over again
What do I do?

With you eternally mine
In love there is
No measure of time
We planned it all at the start
That you and I
Would live in each other’s hearts
We may be oceans away
You feel my love
I hear what you say
No truth is ever a lie
I stumble and fall
But I give you it all
Repeat Chorus
I am a woman in love
And I’m talking to you
Do you know how it feels?
What a woman can do
It’s a right
That I defend over and over again……

어린 시절 처음 들었을 당시에도 좋아했었지만 그 뒤로 이삼십년동안 수없이 많이 들으면서도 그때마다 항상 정말 대단한 곡, 대단한 가수 (겸 배우) 라고 감탄을 하게 되는 노래 중의 하나이다. 90년대에는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했었지만 지금은 가수 활동도 하지 않는 것 같고 2004 년에 나온 영화 “Meet the Fockers” (Meet the Parents)의 속편에서 주인공 벤스틸러의 어머니 역으로 나온 것을 본 뒤로는 내 눈에 띈 적이 없다. 개성이 강한, 혹은 특이한 인상의 소유자이기도 한 바브라 스트레이젠드… 현역으로 뛰는 모습은 더이상 볼 수 없겠지만 가끔씩 듣는 그의 노래들은 계속 내 애청곡의 일부가 될 것이다.

2 thoughts on “A Woman in Love

  1. PHILgoo

    참으로 멋진 노래가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왕년의 노래들 처럼 가사가 깊이 있지 못하다는 요즘의 가요들에 대한 비난은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네요.
    바브라 베스트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

  2. hskim

    크, 중학교 1학년 때 좋아했던 노래군요. 요즘은 저도 나이를 먹는 티를 내는 것인지 제일 처음 음악에 빠져들기 시작했던 80년대 초반 노래들이 새삼스럽게 좋더라고요. 예를 든다면 R.E.O. Speedwagon의 Keep on Lovin’ You 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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