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의 요즘 모습

By | 2009-07-29

아빠를 정말 꼭 빼닮아서 역시 인상파 기질이 보인다.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그 사실을 좋아할까 아닐까?

미니 골프장에서의 야성적인 표정…

스파게티를 거의 주식으로 삼는 오빠만큼은 아니지만 이 녀석도 파스타 종류를 잘 먹는다.


제 오빠가 어릴 때 즐겨하던 머리에 수건 두르기. 역시 애들은 때가 되면 다 비슷한걸 하게되나 보다.

 
우리 딸내미만큼 물을 좋아하는 애는 못본것 같다. 목욕이건 수영이건 물에고인물이건… 목욕후의 모습.

 
해변에서… 아니 바다만큼 넓지만 오대호도 역시 호수니까 호변이라고 해야겠다.

 
그러고보니 물놀이 하는 사진이 계속 나온다. 의도했던 바는 아니지만 그만큼 물을 좋아한다는 증거가 된다.

 
바닥에서 물이 뿜어나오는 공원에서 놀다보니 세가지 인종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다들 처음 만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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