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를 잡자 쥐를 잡자.. 다람쥐

매장에서 일하던 직원이 문자를 보냈다. “Chipmunk 가 들어왔어요!” 그게 어떻게 매장 안으로 들어온 걸까 싶지만 몇년전에는 다른 매장에 박쥐가 들어온 적도 있었으니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다. 직원이 얼마 뒤에는 아예 사진도 찍어서 함께 전송해왔다….

다람쥐 밥 주기

요즘 겨울이 끝나가면서 겨울잠을 다 잤는지 다람쥐들이 동네 곳곳에서 설치고 있네요. 눈이 아직 다 녹지 않은 지난주에도 왔고, 눈이 다 녹은 어저께도 다른 놈들이 오고.. 손바닥만한 뒷마당에도 자주 오가기에 먹거리를 좀 놔줬더니 한마리씩 방문해서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