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시차적응

캐나다 도착, 시차적응, 그리고 딸내미 수영강습

By | 2009-12-20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더 시차적응이 힘들어지는건지, 아니면 한국과 캐나다 동부와의 시차가 거의 정확히 아침과 저녁 정도로 차이가 나서인지, 무엇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도 시차적응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엔 더욱 힘들었다. 밤에 일찍 잠이 들어도 새벽 2, 3 시쯤 되면 깨어서 아침까지 멀뚱거려야 하거나 그게 아니면 반대로 새벽 3, 4 시는 되어야 겨우 잠이 들어서 서너 시간밖에 잠을 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