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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By | 2017-09-29

원래도 아침 식사와 점심은 한식을 먹지 않고 살았습니다. 오죽하면 딸래미가 더 어렸을 때 다른 한인 친구네 집에서 하루 자고 와서 하는 말이, “엄마, 그 집에서는 아침에도 밥을 먹어요. 이상해요.” 라고 했을까요. 요즘에 엄마가 리얼터 일을 하며 바쁘게 되고서는 아예 한식 반찬이란게 씨가 마르다시피 했습니다. 그냥 한인마트에서 사오는 김치, 가끔은 단무지 같은 것들 외엔 별다른게 없었어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