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데크

우리집 바베큐 그릴

By | 2012-07-16

고기를 좋아는 하지만 체질상 많이 먹지 못하는 저와 달리 저희 집 식사람은 좋아도 하고 많이 먹기도 합니다. 저와 함께 살면서 식성도 적잖게 변해서 예전만큼 많이 먹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육식 종류를 익힌것 날것 (회 종류..) 가리지 않고 참 좋아합니다. 아이들도 고기를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갈비 6인분을 먹었느니 뭐니하는 그런 식탐을 가진 아니고 다행스럽게도 저를 닮아서 그리… Read More »

데크 보강 작업

By | 2011-11-04

지난번에는 데크의 볼록 튀어나온 부분만 수리했지만 그 뒤로 몇가지 문제가 더 눈에 띄더군요. 남들은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그냥 넘어가거나 혹은 아예 잘 느끼지 못하는 부분들도 제 까다로운(?) 성격때문인지 꼭 해결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데크를 이모 저모 살펴본 뒤에 제 맘에 들 만큼 충분히 고정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상태만으로도 20년을 문제없이 사용해왔다지만, 그래도 앞으로 그만큼 더… Read More »

계속되는 집 수리 – 돌타일, 디스포저, 데크

By | 2011-10-13

집 앞에서 데크를 거쳐 현관으로 올라오는 계단에 붙어있던 돌 타일이 떨어졌다. 원래부터 좀 삐뚤게 보였는데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는데도 그렇게 됐다. Rona 에 가서 대충 쓸만한 본드를 사와서 뚝딱 붙였다. 싱크대에 붙어있는 음식물 쓰레기 디스포저를 가동할 때마다 물이 자주 밖으로 튄다. 안을 들여다보니 Mounting Gascket 이 찢어져있다. 흠… 이 집의 전주인은 이 상태로 계속 디스포저를 써왔을까? 아니면 아예 사용을 안한걸까?… Read More »

앞마당 프로젝트 (4) – 데크의 완성

By | 2004-08-27

데크를 만들다 목재가 부족해서 좀 더 사왔습니다. 이 정도 목재 가지고 용달비 4만원을 주기가 너무 아까와서 산타페 뒷창을 열고 싣고왔습니다. 1년여전에 만들었던 기존 데크의 상판 패턴은 아래 사진처럼 대각선 방향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아래 두가지 패턴을 섞어서 시공해봤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시공되고 있습니다. 위의 첫번째 패턴으로 전체를 통일해버릴껄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별로 나쁘진 않습니다.… Read More »

앞마당 프로젝트 (3) – 데크의 확장

By | 2004-08-08

앞마당 개선 프로젝트는 정말 기나긴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지난번 두번째 보고서에서 보여드렸던 켄터키 블루그래스 잔디 파종과 수도배관 빼기도 미처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와 병행해서 이번에는 데크 확장 및 지붕씌우기 공사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는 꽤 됐는데 요즘의 폭염 밑에선 제대로 일이 진행이 안되고 있어서 상당히 진도가 느린 상태입니다. 우선 주방 앞의 콘크리트 기초부분 일부를 포함해서 원래… Read More »

데크에 못자국이 안 보이게 해주는 자재

By | 2004-04-14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집에 직접 데크를 시공한 적이 있습니다. 1년여 전의 일인데 그때는 공구도 별로 가지고 있지 않았던데다가 시공법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는 상태에서 아무 생각없이 무식하게 데크 만들기에 덤벼들었습니다. 물론, 지금 다시 만든다면 훨씬 더 잘 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도 하고 있지요. Workbench 잡지에서 본 아래의 광고가 그 당시를 생각나게 합니다. 저는… Read More »

데크 만들기 (2)

By | 2003-07-25

저녁에서야 데크가 완성됐습니다. 오일스테인도 바르고 데크 아랫쪽을 래티스(Lattice)로 둘러쳐서 철골 빔을 가려주는 작업도 해야겠지만 그건 차후에 할 생각이고요, 한동안은 이 상태로 지내게 될겁니다. 정식 입구는 아래 사진 왼쪽이고, 사진 아랫쪽의 OSB 깔린 부분과 접한 곳은 창고 겸 작업실 출입구입니다. 창고의 출입구를 반대쪽에 내도 되겠지만, 창고에 도둑이 들어 공구를 왕창 털렸다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이처럼 반드시… Read More »

데크 만들기 (1)

By | 2003-07-21

어제 오후부터 비로소 데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데크뿐만 아니라 나무 울타리, 파고라, 뒷문 비막이 까지 다 만들 수 있도록 구조재와 OSB 패널 등까지 다 구입해 왔습니다. 어차피 용달 트럭을 불러서 운반해야 하므로 한꺼번에 구입한 것이죠.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데크입니다. 시작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저녁 무렵부터 추적추적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까지 작업한 내용이 아래 사진입니다. 주변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