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신 차리자…

아무리 잠이 부족했다고는 하지만 지난 밤에 멜라토닌을 씹어먹고 잠이 들었던 것은 큰 실수였나보다. 오늘 새벽에 멜라토닌을 한알 먹고 새벽 3시쯤 잠이 들어서 아침 8시 경까지 잤다는 점은 좋지만, 잠이 깬 뒤의 몸과 정신의 상태는 이제까지…

또 배가 고프다

며칠전부터 시작된 허기를 도대체 어째야 하나. 밥먹고 두시간쯤 뒤면 벌써 또 배가 고프다. 무슨 성장기의 청소년도 아니고, 힘든 일 하는 2, 30 대 근로자도 아니고, 특별히 등산이나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하지도 않는데 밥먹고 돌아서면 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