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모습은 항상 엉뚱한 딸내미

By | 2009-09-06

항상 뭔가 열심히 하다가 잠이 드는 아이가 있다. 졸리면 주로 책이나 연습장을 붙잡거나 요즘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열심히 뭔가하기 시작하다 금새 그 자리에서 그 자세로 잠이 든다. 1 살 때부터 지금의 지금 5 살 때까지 변함없이 그러고 있는 아이다. 한국에서, 태국에서, 캐나다에서.. 사는 곳을 가리지 않는다. 몇 살 때까지 그렇게 잠이 들려나.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나는 이 녀석이 참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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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oughts on “자는 모습은 항상 엉뚱한 딸내미

  1. xaran

    제가 지금은 캐나다 아닌 한국에 체류중입니다만.. 여기 오기전 석달동안 잘 지내다 왔습니다. 런던이 애들에게나 어른에게도 좀 심심한 곳이긴 하더군요. 빨랑 돌아가서 가족들과 함께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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