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이 리사이틀 현장

By | 2005-11-27

만 9 세. 벌써부터 같은 반 여자아이들이 연애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은 리사이틀(?) 실황중계입니다. 독창에 이어 피아노 연주가 계속됩니다.

han_recital


3 thoughts on “한결이 리사이틀 현장

  1. 조영선

    과연 할머니의 엄지손가락이지…

    할머니의 자랑이지..

    음악회가 있은다음 데이트 신청이 많아졌다고…?

    축하한다.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다니 참 기특하다.

    다음 일요일엔 할머니하고 서점에가서 좋은책좀 사자.

    건강도 생각하고 음시 골고루 많이먹어라. 안녕 할머니

  2. philGOO

    난 피아노도 못치고, 노래도 잘 못부르는데… 한결이는 다 잘 하는군요. 역시 ‘인기’ 교육이 좋습니다.

  3. 바람처럼

    한결이 너무 멋지네요.
    노래도 잘 하고, 피아노도 잘 치고, 잘 생겼고…^^
    여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충분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소년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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