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간 Dunchurch 별장

미국.태국.캐나다 생활 2010/08/22 04:58

이제 가족들을 캐나다에 두고 다시 한국으로 떠나기 며칠전, 지난겨울에 왔었던 호숫가 별장에 왔다. 이번에 가면 꽤 여러달 동안 한국에 머무르게 될 것 같은데 향후 일정은 지금으로선 알 수가 없고 그저 목적하는 것에 최대한 가까이 간 상태가 되어야만 다시 캐나다로 오게 될 것 같다. 혹은 아예 목적하는 바가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뀐 다음일 수도 있겠다.  거의 6시간쯤 북쪽으로 차를 달려온 이곳. 별장에 와서도 아내와 아이들은 즐겁게 지낸다. 난 항상 그랬듯이 어딜 가나 마찬가지고... 이제 오늘 밤이나 내일 아침 일찍 다시 런던 집으로 돌아간 다음 짐을 싸야한다. 화요일 아침에 토론토 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출발이다.

(슬라이드쇼로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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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04:58 2010/08/22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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