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집에서 키워먹기
양평 언덕위의 하얀집 2004/07/06 06:07잘 될지 모르니 시험삼아 조금만 해보자며 마누라가 얇게 콩을 뿌려주고 전원을 꽂고 놓아두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벌써 2 센티 미터 가령 뿌리가 나왔더군요.


그리고 이틀이 지났습니다.
<= 이틀 경과
오늘 아침이 바로 사흘이 지난 시점입니다. 벌써 실뿌리가 나기 시작해서 꺼내야 합니다.
<= 사흘 경과
꽤 길어졌습니다. 물만 주어서인지 가게에서 파는 것보다는 뿌리가 가느다랗습니다.

오늘 저녁이 콩나물국일지 콩나물 밥일지... 그건 마누라 맘입니다.
